LCI 인터뷰 - 장-이브 르 드리앙 유럽외무부 장관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로 인한 대참사 이후 유럽외무부 장관은 레바논 외무부 장관과 통화를 나눴다.

장 이브 르 드리앙 장관은 이번 참사로 인한 그의 슬픔과 감정을 전달했다. 프랑스는 우리의 친구인 레바논의 시련과 고통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 새로운 시련 속에서 프랑스는 지금껏 그래왔고 앞으로 항상 그러하듯이 레바논 편에서 지지를 보낼 것이다. 르 드리앙 장관은 희생자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유럽외무부 장관은 레바논 정부의 요청에 따라 레바논 지원을 위해 전적으로 프랑스의 인력을 동원했음을 강조했다. 프랑스 지원이 전달되고 있으며 프랑스군의 군용기 2대를 포함하여 여러 대의 항공편이 베이루트에 도착할 예정이며 민간 보안 인력, 응급 요원 및 500명의 부상자 치료가 가능한 내무부의 보건팀이 함께 탑승하였다. 이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레바논과 레바논 국민들을 프랑스를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마지막 수정 07/08/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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