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구 드 프랑스 (Goût de France / Good France)

지구촌 5개 대륙에서 2000 명의 셰프가 선사하는 2000개의 메뉴! 오는 3월21일 구 드 프랑스는 150 개 이상의 국가에서 프랑스 미식과 그 가치들을 기념할 예정이다.

2017 구 드 프랑스 (Goût de France / Good France) 런칭 행사를 맞이하여 장-마크 에호 외무국제개발부 장관과 알랭 뒤카스 셰프는 프랑스식 삶을 즐기는 방식과 프랑스 요리를 선보이는 지구촌 5개 대륙의 참가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세계적 문화 유산의 축하

구 드 프랑스는 1912년 오귀스트 에스코피에는전 세계 다양한 도시에서 같은 날에 동일한 메뉴를 수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 에피쿠로스의 만찬 les Diners d’Epicture »을 시작했으며 이러한 오귀스트의 이념을 이어받았다. 또한 관광객 중 삼 분의 일이 프랑스 여행의 이유를 미식으로 밝히고 있는 것을 볼 때 프랑스 관광을 증진시킬 수 있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프랑스 미식 문화"는 유네스코 무형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프랑스 식 만찬"의 형식으로 전 세계의 셰프들은 매년 국민 건강과 환경 보호를 존중하는 메뉴를 통한 나눔의 기쁨을 선사하는 프랑스 요리의 미식 문화의 우수성과 혁신성에 경의를 표하고 있다.

명예로운 교육

제3회를 맞이하는 구 드 프랑스는 지구촌 5개 대륙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만찬 준비 과정에서 전 세계 조리학교 학생들과 연합하여 요식업계, 관광 및 호텔 종사자들에게 교육의 성격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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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 내 23개의 레스토랑과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가 요리 학교로는 처음으로 구 드 프랑스 행사에 참여한다.

3 etage
• A table
Cafe de Chef
CINE de CHEF
CINE de CHEF Centum
• Cre’A
Elbon the Table
Flower Child
LAB XXIV
Le Chef Bleu
Le Cochon
Le Convive
Le Cordon Bleu-Sookmyung Academy
Mishmash
Moulin
papille
• Restaurant SUHSEUNGHO
Soirée
• Sous marin
Table 34
Tavern38
The Green Table
Votre Maison

주한프랑스대사관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전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대사님이 주관하는 만찬이 고위급 한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저에서 열릴 예정이다.

마지막 수정 27/0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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