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세계대전 종전 기념식- 프랑스 전사자들 추모 행사 (2019년 11월 11일)

1918년 11월 11일 1차 세계대전 종전을 기념하기 위해 2019년 11월 11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가 기념식을 주재했다. « 이 기념식은 명예로운 모든 전쟁의 전사들과 부상자, 팔다리를 잃은 병사, 전쟁 포로, 배우자, 고아 및 모든 시민 희생자들에게 엄숙한 헌사를 바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

정세균 한불의원친선협회장, 주한 외교 인사들, 유엔 프랑스 대대 소속 한국 참전 용사, 대한민국 및 동맹국 무관, 서울프랑스학교와 하비에르 국제학교 학생들이 종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마지막 수정 13/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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