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과학 관련 소식

  •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제 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가 7월 9일부터 7월 16일까지 부천에서 개최됩니다.

    1997년에 창립된 영화제는 한국과 아시아에서 호러, 공상 과학, 판타스틱 장르의 영화를 상영하는 영화제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올해는 전 세계 42개국 194편(장편 89편, 단편 85편, VR 20편)이 상영된다.

    lire la suite

  • 리오넬 에스테브(Lionel Estève) “Papier de Provence”

    자연의 유기적인 형태에서 영감을 찾는 리오넬 에스테브(1967년 생)의 예술세계를 잘 보여주는 “Papier de Provence”전이 가나아트 나인원에서 열린다. 2014년에는 가나아트에서 리오텔 에스테브의 첫번째 전시가 열린 바 있다.

    lire la suite

  • 브루노 간츠 회고전

    지난해 우리 곁을 떠난 브루노 간츠는 <베를린 천사의 시>, <영원과 하루> 등으로 잘 알려진 스위스 출신의 배우로 에릭 로메르의 <0 후작부인>(1976)을 통해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미국인 친구>(1977), <베를린 천사의 시>(1987), <빵과 튤립>(2000), <몰락>(2004) 등 80편이 넘는 작품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잊을 수 없는 영화적 순간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브루노 간츠전에서는 그가 출연한 영화 14편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lire la suite

  • 파리, 빛의 아틀리에에서 만나는 <지중해 여행>展

    파리에 위치한 빛의 아틀리에Atelier des Lumières에서는 위대한 화가들의 명작에 빠져드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올해 열리는 <모네, 르누아… 샤갈, 지중해 여행>展은 지중해와 프랑스 남부라는 공통의 주제로 수많은 거장의 작품을 한 곳에 모았다. 그들의 작품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lire la suite

  •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한국 시네마테크 협의회는 올해 제 15회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를 개최합니다.

    lire la suite

  • 사유의 밤 2020

    사유의 밤은 도시 문제들에 관한 연속 토론회의 첫 토론으로, 공공 정책의 문제와 이 변화해가는 요소들에 대해 논의해보고자 한다.

    lire la suite

  • 물랭 루즈의 작은 거인 툴루즈 로트렉 展

    <현대 포스터의 아버지>로 불리는 툴루즈 로트렉은 19세기 후반, 예술의 거리 몽마르트와 밤 문화의 상징 물랭루즈 등을 무대로 파리 보헤미안의 라이프 스타일을 날카롭게 그려낸 프랑스 화가이다.

    lire la suite

  • 하비에르 국제학교 크리스마스 마켓

    연말의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으시다면 이번 주말 하비에르 국제학교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장터를 방문하세요.

    lire la suite

  • Pavina 북커버 전시회-개러지 레옹스

    한국의 첫 프랑스 서점이자 주한 프랑스문화원의 파트너인 개러지레옹스는 책을 통해 프랑스 문화를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어로 번역된 프랑스 작가들을 홍보함으로써, 개러지 레옹스는 양국간 문화적 다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lire la suite

  • 피에르 마리 브리쏭 < CLOUT : 에덴동산으로의 귀환 >展

    12월 5일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리는 피에르 마리 브리쏭 (Pierre Marie Brisson)개인전의 주제는 “CLOUT(클라우트)” 이다. “CLOUT”는 영향, 영향력을 끼친다는 뜻으로 패션업계와 소셜네트워크에 자주 사용되는 단어로 브리쏭은 자연에 대한 예술적 영감의 영향력을 표현하기 위해 도시의 신조어인 CLOUT 시리즈 작업을 선보인다.

    lire la suite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