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부인회 (CFC) 프랑스대사관저 모임(2018년 9월 20일)

한불 부인회 (CFC)는 9월 20일 프랑스대사관저에서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와 한불부인회 명예회장인 니아갈레 페논 대사 부인이 참석한 가운데 신학기를 맞이하여 모임을 가졌다.

한불 부인회는 한국과 프랑스 및 불어권 국가 간의 문화 교류 및 우호적 만남을 증진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아망딘 귀 프랑스 회장과 김명숙 한국 회장이 협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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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논 대사는 프랑스인과 한국인 간의 더 나은 상호 지식 교류뿐만 아니라 새로 한국에 도착한 프랑스인들을 환영하고 프랑스 및 불어권 커뮤니티로의 입성을 이끌어 낸 한불 부인회의 활동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또한 주한프랑스대사관과 한불 부인회간의 오랜 협력을 통해 프랑스 커뮤니티에 활력을 불러 일으키고 한국 내 프랑스 문화를 증진시켰다는 것을 강조했다.

신학기를 맞이하여 주한프랑스대사는 최근 한국 생활을 시작한 프랑스인들에게 주한프랑스대사관, 특히 영사과와의 교류를 제공하는 재외국민등록프로그램에 가입하기를 권했다.

한불 부인회 회장들은 2018-2019년도에 진행되는 한불 부인회가 마련한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한국 내 프랑스 커뮤니티와 불어권 커뮤니티의 대표들도 자리를 함께 하여 주요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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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7/09/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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