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부인회 (CFC) 프랑스대사관저 모임(2018년 1월 25일)

한불 부인회 (CFC)는 1월 25일 프랑스대사관저에서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와 한불부인회 명예회장인 니아갈레 페논 대사 부인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전통 행사로 자리매김한 갈레뜨 데 루와 (Galette des rois) 행사를 열었다.

한불 부인회는 프랑스인과 한국인 및 프랑스어권 국가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미셸 부테즈 프랑스 회장과 사라 김 한국 회장이 이끌고 있다. 한불 부인회는 프랑스와 한국 간의 지식과 상호 이해를 강화하기 위해 많은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페논 대사는 한불 부인회를 대사관저에서 맞이하며 환영했다. 재한 프랑스인들을 환영하고 프랑스 커뮤니티와 한국 내 프랑코포니를 가깝게 이끌어 낸 한불 부인회의 중요한 활동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주한프랑스대사는 또한 양국 관계의 우선 과제들을 언급하며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동안 수많은 프랑스 인사들의 방한 계획을 알렸다.

한불 부인회 두 회장단은 페논 대사부부가 보여준 환대와 한불 부인회 회원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보육원에 기부 활동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한불 부인회 회원들은 이후 프랑스의 상징적인 제과인 갈레뜨 데 루와와 사과발효주인 시드르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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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6/0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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