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부인회 (CFC) 프랑스대사관저 모임(2017년 1월 12일)

한불 부인회 (CFC)는 작년에 이어 1월 12일 프랑스대사관저에서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와 한불부인회 명예회장인 니아갈레 페논 대사 부인이 참석한 가운데 갈레뜨 데 루와 (Galette des rois) 행사를 열었다.

한불 부인회는 프랑스인과 한국인 및 프랑스어권 국가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이자벨 트리코 프랑스 회장과 그레실롱 양경아 한국 회장이 이끌고 있다.

JPEG

페논 대사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2016년 한국 내 프랑스의 해 기간 동안 주한프랑스대사관과 한불 부인회의 유익한 협력 관계에 대해 강조했다. 한-프랑스 간의 상호 이해 강화와 한국 내 프랑스인 및 프랑스어권 사람들에 대한 응대 등 한불 부인회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페논 대사는 또한 지난 2016년 11월말 옵저버 자격으로 대한민국의 프랑코포니 국제기구(OIF) 가입에 이어 한국 내 프랑코포니 증진을 위한 활동에 대해 강조했다. 한국내 모든 프랑포코니 대사관들과 프랑스어권 협회들의 후원으로 오는 2017년 3월 20일부터 30일까지 프랑코포니 축제가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JPEG

마지막 수정 28/09/2017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