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상공회의소 회장 다비드-피에르 잘리콩 디피제이파트너즈 대표, 레지옹 도뇌르 기사장 서훈 (2018년 6월 7일)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는 2018년 6월 7일 주한프랑스대사관저에서 다비드-피에르 잘리콩 주한 한불상공회의소 회장(디피제이파트너즈 대표)에게 레지옹 도뇌르 기사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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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리콩 회장의 가족과 친구들이 자리한 가운데 수많은 프랑스-한국 재계 인사들이 수훈식에 참석했다. 페논 대사는 한국 내 프랑스 기업 서비스 분야와 한국 건축 발전에 있어 잘리콩 회장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주한프랑스대사는 또한 오랜 기간 동안 양국 관계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그의 활동을 강조했다.

건축자이자 1997년 디피제이 파트너즈의 공동 창업자이며 지난 2011년부터 주한 한불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는 다비드-피에르 잘리콩 회장은 1996년 한국에 온 이래로 프랑스 경제인 커뮤니티의 발전과 활동을 위해 특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마지막 수정 21/0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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