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오리 한국과 대만 해외 교민 영사 겸 서울프랑스학교 교사, 공로훈장 슈발리에 서훈 (2017년 5월 31일)

엘렌 콘웨이-모레 재외 프랑스 대표 상원의원이자 전 프랑스 해외동포 담당장관은 2017년 5월 31일 주한프랑스대사관저에서 한국과 대만 해외 교민 대표 영사 겸 서울프랑스학교 교사인 피에르 오리씨에게 공로훈장 슈발리에를 수여했다.

이번 수훈식에는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 대사와 수 많은 한국 내 프랑스 교민들이 참석했다. 콘웨이-모레 상원의원은 오리 교민 대표 영사의 한국에서 시민 봉사 역할의 중요성과 오랜 시간 동안 불우한 이들을 위해 봉사해온 그의 행동을 언급했다.

서울프랑스학교에서 CM1과 CM2 학년의 프랑스어-영어 과목을 맡고 있는 오리씨는 특히 한국 내 프랑스 교민 사회의 생동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었다. 그는 해외 프랑스 한국 분과 및 1995년 창설 멤버 중 한 명인 해외 프랑스 민주협회담당을 맡고 있다. 2014년 5월 한국과 대만 선거구의 해외 교민 대표 영사로 선출되었다.

오리씨는 수 많은 자선 사업 및 국제 연대 활동을 위한 자금 모금에 참여했으며 한국 거주 및 경유하는 프랑스인을 지원했다. 2015년 궁핍한 상황에 처한 프랑스인들에게 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비영리 기구인 한국 공제조합 창설에 기여했으며 2017년 비영리 기구인 범죄자 동행인 그룹을 조직했다. 이는 한국에서 자유를 박탈당한 상황의 프랑스인들에게 지원을 제공하는 협회이다.

오리씨는 한국과 동아시아에 관한 작품을 출판하는 비영리 출판사인 라틀리에 데 카이에’(L’Atelier des Cahiers) 편집위원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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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07/0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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