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뢰르 펠르랭 전 장관, 2018 평창 올림픽 ‘그랑 테무앙 들 라 프랑코포니’ 임명

미카엘 장 프랑코포니 사무총장은 2017년 1월 18일 플뢰르 펠르랭 전 문화•커뮤니케이션 장관을 2018평창올림픽 및 장애인올림픽의 ‘그랑 테무앙 들 라 프랑코포니’(Grand Temoin de la Francophonie)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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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il Bailleul/OIF

펠르랭 전 장관은 한국 정부 고위급 관계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2018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국가 대표자, 프랑스어권 국가 및 프랑스어 올림픽 단체 회원국들과의 교류를 맺게된다. 또한 운동 선수, 관계자, 언론인 및 일반 대중에게 제공되는 언어 서비스를 점검하는 임무를 책임진다. 특히 프랑스어 대회 수상자와 같은 프랑스어 문화적 다양성을 증진하는 문화 활동 및 이벤트가 동반될 것이다.

한국은 2016년 11월 프랑코포니 국제기구 (OIF)에 옵저버 국가로 가입했다.

한국 프랑코포니 인터넷 사이트:
www.francophonie.or.kr.

참고 자료:
프랑코포니 국제기구 보도자료 (불문)‘그랑 테무앙 들 라 프랑코포니’(Grand Temoin de la Francophonie) 소개 자료 (불문)

마지막 수정 03/0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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