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포니- 레일라 슬리마니 프랑코포니 담당 대통령 특사

엘리제궁은 이번 임명으로 슬리마니 작가가 프랑스어와 다중언어주의 및 프랑코포니 회원국가들이 공유하는 가치에 대한 가장 높은 영향력과 홍보 효과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엠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코포니 담당 대통령 특사로 레일라 슬리마니 작가를 11월 6일자로 임명하기로 결정했다. 슬리마니 작가가 대통령으로 수여 받은 임명장에 따르면, 슬리마니 작가는 프랑코포니 상임 이사회에 프랑스를 대표해 참석할 예정이다.

마크롱 대통령은 야심찬 프랑코포니 진흥 정책을 수행하기를 희망한다. 슬리마니 작가는 직무를 맡아 프랑스어와 다중언어주의 및 프랑코포니 회원국가들이 공유하는 가치에 대한 가장 높은 영향력과 홍보 효과를 이끌어 낼 것이다. 그녀는 교육, 문화, 남녀 평등, 직업적인 사회 편입과 청년 이동성, 기후 변화 대책, 디지털 개발 등 마크롱 대통령의 우선 과제와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열린 프랑코포니 정책을 구현할 것이다.

Source : Elysée

마지막 수정 08/1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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