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쉥겐 협약국 역외 국경 재개

유럽 연합 회원국과의 협의 후 프랑스 정부는 7 월 1 일부터 점진적으로 프랑스 쉥겐 협약국 역외 국경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국적에 관계없이 호주, 캐나다, 한국, 조지아, 일본, 몬테네그로, 모로코, 뉴질랜드, 르완다, 세르비아, 태국, 튀니지 및 우루과이에서 온 여행객들은 더 이상 covid-19 전염병과 관련된 위험 예방 차원에서 조치되었던 프랑스 입국 제한 대상이 아닙니다.

프랑스 영토 입국자들은 쉥겐 국경법과 외국인의 입국과 체류 및 망명권(CESEDA)이 제시한 사항들을 준수해야 합니다. 자세한 정보

한국 또는 위에 명시된 국가에서 출발한 한국인은 90일 미만 체류 시 비자 없이 프랑스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해외영토 입국 시 검역 조치가 강화되었습니다. 입국을 희망하는 제3국 국적자는 자세한 안내를 위해 대사관 이메일을 통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consulat.seoul-amba@diplomatie.gouv.fr].

마지막 수정 03/07/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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