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다큐 영화 « 내일 » 국회 특별상영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혁신적인 해결방안을 개발한 이들을 소개하는 프랑스 다큐멘터리 « 내일 »이 2017년 1월 20일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상영됩니다.

파비앙 페논(Fabien PENONE) 주한 프랑스 대사와 정세균 국회의장이 여러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 상영은 국회 신재생에너지포럼, 에너지 시민연대, 플랫폼C가 주관하며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유럽연합대표부 후원으로 이루어집니다.

주한 프랑스대사관은 영화 상영을 통해 대한민국 국회와 프랑스 및 한국 간 공동의 이해관계 전반에 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국 국회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프랑스 상원 한불 친선의원모임과 우주를 위한 의원 모임이 2016년 9월과 12월에 각각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영화 « 내일 »의 상영은 프랑스와 한국의 포괄적 쟁점, 특히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대화의 틀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도 합니다.

또한2015년 11월 프랑스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하였을 당시 채택된 « 21세기를 위한 프랑스-한국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위한 행동 계획 »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지기도 하며 한국과 프랑스 모두 G20 회원국으로서 에너지에 관한 쟁점과 기후변화 대응은 양국이 협력관계를 확대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다큐 영화 « 내일 »은 지난 2016년 12월 6일 아트나인(서울)에서, 2017년 1월 16일에는 광주에서 상영되었습니다. 2017년에 한국의 여러 도시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1월 20일 국회 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1시30분부터 시작하는 정세균 국회의장,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대사 및 영화 상영 파트너들의 인사말과 영화 상영에 기자님들을 초대하오니 부디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PEG

마지막 수정 17/01/2017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