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2곳,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2017년 7월 9일)

프랑스는 지난7월 2일부터 12일까지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 제 41회 세계문화유산 연례회의에서 타푸타푸아테아 유적지와 스트라스부르 구시가지가 새롭게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정치, 의식, 장례식 및 종교적 중심지인 타푸타푸아테는 프랑스 폴리네시아 라이아테아 섬에 위치한 신성한 경관의 장소이다.

41ème session du Comité du Patrimoine mondial de l'UNESCO
41ème session du Comité du Patrimoine mondial de l’UNE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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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ème session du Comité du Patrimoine mondial de l’UNESCO
41ème session du Comité du Patrimoine mondial de l'UNE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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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의 등재는 태평양 전역의 폴리네시안 민족의 확장과 조직, 자연 요소와 공간에 대한 영적, 우주적 관계를 설명한다.

1988년 인류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스트라스부르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등재된 구시가지는 프랑스와 독일 간 화해의 지역 상징으로 대성당 주위로 구성된 라인강 유럽 도시 전체를 구성한다.

두 곳이 추가되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프랑스의 문화 유산은 총 43곳이다.

마지막 수정 12/07/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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