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 리빙 “프렌치 터치” 행사

총 13개 기업으로 구성된 « 프렌치 터치 » 방문단이 12월 11일에서 16일까지 6일간 서울을 방문할 예정이다. 프랑스 패션과 리빙 분야를 소개할 이 대표단은 아미(Ami), 본궬(BonneGueule), 이작 레나(Isaac Reina), 르 그람(Le Gramme), 르메르(Lemaire), 멜작(Meljac), 무아소니에(Moissonier), 몰리(Molli), 오피신 제네랄(Officine Générale), 로제 프라디에(Roger Pradier), 로제아나(Roseanna), 타이야르다(Taillardat), 볼바츠(Volevatch )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방한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기업은 이미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선도주자들로 아직 한국 시장에는 진출하지 않은 상황. 한국은 5천백만의 인구 중 무려 2천5백만이 수도인 서울에 집중되어있으며 평균 생활 수준이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어 프랑스에서도 매력적인 시장으로 꼽히고 있다. 따라서 기업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의 패션 및 리빙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프랑스 공공투자은행 Bpifrance의 수출자금국장인 페드로 노보는 이번 방문에 대해 “재능이 뛰어난 13개의 기업은 한국에 프렌치 터치를 알리는 훌륭한 사절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 방한으로 이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좋은 파트너를 통해 한국에서 새롭게 영감을 찾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프랑스 공공투자은행 Bpifrance 소개

프랑스 국립공공예탁원(Caisse des Dépôts et de l’État)의 자회사인 프랑스 공공투자은행인 Bpifrance는 기업들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창업에서 주식상장, 대출, 보증, 자기자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Bpifrance 는 비즈니스프랑스(Business France) 및 프랑스 무역보험공사인 Coface와 협력하여 기업 혁신, 외부성장 및 해외 수출 방면에 대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Bpifrance는 기업의 모든 성장 단계를 아우르는 파이낸싱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지원을 제공한다. 현재 47개 지역의 지부(결정의 90%가 지역 지부에서 이루어진다)를 두고 있는 Bpifrance는 기업이 경제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우며, 정부와 지자체가 다음의 세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펼치는 공공정책을 지원한다.
• 기업 성장 지원
• 미래 경쟁력 준비
• 창업 친화적인 에코시스템 발전에 기여

따라서 기업은 강력하고 유능한 조력자인 Bpifranc의 가까운 지부를 통해 자금조달, 혁신 및 투자와 관련된 모든 니즈에 명쾌하게 대답할 수 있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www.bpifrance.f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혹은 트위터: @bpifrance를 팔로우한다면Bpifrance의 모든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다.

마지막 수정 15/1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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