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대사, 한화토탈 대산공단 방문 (2017년 5월 31일)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는 2017년 5월 31일 한화토탈 대산공단을 방문하고 김희철 한화토탈 대표이사 및 조정훈 한국 토탈 대표를 만나 의견을 교환했다.

한화토탈 주식회사는 한화그룹과 프랑스 토탈그룹과의 합작을 통해 18개의 단위공장(화학, 고분자, 등유, 디젤 등)으로 구성되었다. 대산 공장은 수직적 통합을 강화하고 아시아 (중국, 인도, 싱가포르 등) 고객들을 위한 매우 다양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다수의 연속적인 생산 라인 확장을 구축했다.

한화토탈은 한국과 아시아 내 석유화학 분야의 주요 기업 중 하나로 성장하였다. 한화토탈 그룹은 플라스틱 필름, 항공 연료 (제트 연료) 및 폴리스티렌 생산을 위한 스티렌모노머(SM) 포장용으로 한국에서 1 위이다. 의류용 폴리에스테르 제조에 사용되는 파라자일렌(PX)은 2위를 차지했다. 광전지 제조 (35 % 시장 점유율)를 위한 에틸렌비닐아세테이프 (EVA)은 세계 1 위, PX 생산은 세계 5 위, SM은 전세계 6 위이다.

한화토탈은 2016년 4월 대산 공장 개발을 위해 5억 달러 투자를 발표했다. 향후 6개월동안 3억 6억 달러의 추가 투자가 예상된다. 한화토탈의 유통망은 한국(서울, 대구, 광주와 부산) 영업 법인과 중국 (북경, 상하이, 심천, 홍콩), 인도 델리, 싱가포르와 독일(프랑크푸르트) 영업 법인을 통해 지원된다. 중국 관동 지역 내 동관 석유화학 공장을 준공했다.

마지막 수정 27/06/2017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