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열리는 한국 디저트 팝업 스토어

2019년 11월 16-17일 서울시, 프랑스관광청과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은 한식 디저트를 프랑스에 소개한다. 5명의 한국 셰프가 재해석한 전통 디저트를 선택하여 파리 서울 디저트 팝업 스토어에서 공개한다.

지난 도쿄 행사와 다음 뉴욕 행사에 앞서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 백화점(본관 4층)에서 셰프가 준비한 디저트를 맛 볼 수 있다.

새로운 맛을 발견하며 한국을 여행하고 상징적인 한국의 풍경을 보여주는 사진 전시회 및 한국 예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파리 팝업 스토어에 참가하는 5명의 셰프

- 신용일 ‘합’ 오너셰프, 에콜 르노트르 수학. 전 품 서울 헤드셰프 (미슐랭 원스타), 주스위스한국대사관저 요리사 역임

- 김명숙 ‘김씨부인’ 오너셰프, 한국 떡한과 장인, 플로리스트, 전통차 전문가

- 김영민 수석 셰프, 바오담 떡 전문점과 파머스 플레이트 (한국식 브런치) 오픈. 한과 전문가이자 한국 디저트 담당 교수

- 황용택 수석셰프, 강정이 넘치는집 (2010) 오픈, 강정 스튜디오 (2015) 오픈. 서명환 명장 제자, 한국 초콜릿 아틀리에 수학.

- 안상민 비원떡집 대표. 3대째 이어온 서울 전통떡집 중 한 곳.

스윗 서울 행사에서는 독창적인 한국 디저트를 만들고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전통과 근대성, 옛 것과 현대적인 것을 혼합하여 탄생시킨 한국 다과상의 예술성을 소개하고자 한다.

2019년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 본관 4층에서 스윗 서울을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 수정 13/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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