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관련 정보 (업데이트 07/21)

프랑스 입국 시 격리 또는 PCR 테스트가 의무인가요?

한국은 Covid-19 전염병 위험 예방 차원에서 조치되었던 입국 제한 대상이 아닙니다. (7월 10일자 법령 참고 : https://www.legifrance.gouv.fr/affichTexte.do?cidTexte=JORFTEXT000042106459&categorieLien=id)

국적에 관계없이 한국에서 출발하여 프랑스 도착 시 의무 격리 또는 의무적으로 PCR 테스트 검사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만약 제 3국에서 출발하는 경우 주한프랑스대사관 이메일 (crise.seoul-amba@diplomatie.gouv.fr.) 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프랑스 몇몇 해외 영토 입국의 경우 의무적 자가 격리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방문하시려는 영토 공식 사이트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사이트 http://www.polynesie-francaise.pref.gouv.fr)

프랑스를 경유할 수 있나요 ?

제3국에서 출발하여 파리에서 다른 제3국으로 환승하는 외국인은 공항 내 환승지역을 벗어나지 않으며 입국 심사대를 통과하지 않을 경우 가능합니다.
경유하는 경우에도 프랑스 내무부 지정 ‘국제 이동 확인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경유 관련 증빙 서류 (예: 탑승권, 거주지 증명서) 가 요구 될 수 있습니다.
참조: 국제이동허가서 안내

유럽연합 국가, 솅겐 지역 국가 또는 영국으로부터 프랑스에 갈 수 있나요 ?

프랑스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유럽지역 내 국경통제를 2020년 10월 31일까지 연장했습니다. 따라서 허가된 국경 입구 관할부서의 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외적 프랑스 입국 허용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랑스 국적자, 배우자, 자녀 (가족, 혼인관계, 비자 등 증명서류 지참 필요
• 프랑스에 거주하는 또는 유럽 내 거주 국가로 경유하는EU, 영국,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노르웨이, 안도라, 모나코, 스위스, 생시에쥬, 생마르탕 국적자, 배우자, 자녀 (가족, 혼인관계, 비자 등 증명서류 지참 필요)
• 프랑스 장기체류 제3국 국적자, 배우자, 자녀 (가족, 혼인관계, 비자 등 증명서류 지참 필요)
• 프랑스 주재 대사관, 영사관, 국제기구 근무자, 배우자, 자녀
• Covid19의 확산 통제 대응 외국인 보건 전문가
• 승객기, 화물기 또는 선박 승무원
• 국제운송 종사자
• 국경 지대 노동자
• 아동의 친권이행, 면접교섭, 숙박, 학업지속, 피부양부모 방문 등 가족사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해 프랑스에서 시행되는 조치들

프랑스 정부는 경제활동 재개 및 프랑스인들의 건강의 균형을 유지하고자5월 11일에 이동제한조치 해제를 정착시켰습니다. 이동제한조치 해제는 단계적으로 시행되며 지역별 별도 조치가 적용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정부 사이트 및 아래 PDF 파일을 확인 바랍니다.
https://www.gouvernement.fr/info-coronavirus

프랑스 비자 및 체류증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해 아래 프랑스 체류허가증의 만료기한이 2020년 3월 16일 - 6월 15일 내에 있는 경우 6개월 자동 연장됩니다:
• 장기 체류 비자 (Visas de long séjour)
• 체류증 (Titres de séjour). 단, 외교관, 영사관 직원에게 발급된 특별 체류증은 제외
• 임시 체류 허가증 (Autorisations provisoires de séjour)
• 체류증 신청 중에 발급받은 헤세피세 (Récépissés de demande de titre de séjour)

더 많은 정보를 위한 참고 사이트:

프랑스 정부 공식사이트: https://www.gouvernement.fr/info-coronavirus
프랑스 유럽외무부 여행자 권고 사항: www.diplomatie.gouv.fr/fr/conseils-aux-voyageurs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 http://overseas.mofa.go.kr/fr-ko/index.do

마지막 수정 21/07/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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