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한 ’원 플래닛 정상 회의’

이번 정상 회의는 4 개의 의제를 중심으로 개최된다. 장 - 이브 르 드리앙 유럽외무부 장관은 제 1 토론회에 참석하며 국제개발금융클럽(IDFC) 레미 리우 회장, 세계은행의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최고경영자와 함께 공동 의장을 맡고 있다.

One Planet Summit - JPEG

기후 변화 해결책에 투자한다

패널 1 : 기후 행동에 대한 자금 공급 규모를 바꾼다

오늘날 투자는 내일의 세계를 그려낸다.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고 기후 변화의 영향에 적응하려면 수십 조 달러를 투자해야 한다. 그러므로 특히 공적 지원과 레버리지 효과로 기후 행동을 위한 자금 조달 규모를 바꿀 필요가 있다.

패널 2: 지속 가능한 경제를 위해 금융의 싹을 돋게 하다

기후 변화에 맞서 싸우고 온실 가스를 적게 방출하고 진화에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경제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금융 관계자들의 참여가 중요하다. 목표는 기후 위험을 더욱 잘 고려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으로 금융 영역을 동원하는 것이다. .

패널 3: 기후변화를 위한 지방 및 지역적 행동을 가속화

전 세계에서 도시, 주 및 지역은 기후 변화의 영향에 대처하고 각국 정부를 자극하는 지표를 세우고 있다. 하지만 기금 지원은 여전히 목표에 닿지 않고 있으며 지역 차원에서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패널 4: 친환경 · 연대형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공공 정책을 강화

각국 정부는 파리 협정의 목표 달성을 보장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두의 동원이 필요하지만 공공 정책이 이를 지원하고 촉진해야 한다. 이미 인식되고 있는 기후 변화의 영향에 비추어 극단적인 기후 현상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적응 전략을 전개해야 한다.

2017년 12월 12일 (화) 장소 : la Seine Musicale, Île Seguin, Boulogne-Billanco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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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유럽외무부 관련 행사


원 플래닛 정상회의와 병행하여 다수의 관련 행사가 기후 행동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 실행에 기여하기 위해 협력관계인 공공 · 민간 기관이나 시민 활동 단체에서 개최된다..

그 일환으로 유럽외무부는 여성이 기후 변화 대책에 있어 필수적인 행위주체이기 때문에 정상 회담 전날 « 여성을 위한 기후 변화 금융» 이라는 제목으로 회의를 개최한다. 이 회의에서는 기후 변화 대책에 있어 여성의 기여와 이 분야의 성별 배려에 관련된 과제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일시 · 장소 : 12 월 11 일 (월) 17시 19시, 유럽외무부
사전 등록: secretariat.dgm-ddd-huma@diplomatie.gouv.fr

원 플래닛 정상 회의는 프랑스, 유엔, 세계 은행 공동으로 유엔 기후 변화 협약 (UNFCCC), 기업 · 투자자 단체 ’We Mean Business’, 기후와 에너지를 위한 ‘Global Convenant of Mayors’ , 유럽위원회, 기후변화 조사 도시 네트워크 C40cities, 경제 협력 개발기구 (OECD)의 협력으로 개최된다.

마지막 수정 21/1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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