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프랑스 대사, 중앙대학교 방문 (2017년 2월 21일)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는 2017년 2월 21일 개발 전략 분야에 있어 국제적 수준의 대학인 중앙대학교를 방문하여 김창수 총장과 면담을 가졌다.

중앙대학교는 매년 2만 5천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약 15%)을 맞이하고 있다. 수 많은 프랑스 학생들이 교환 학생 프로그램을 경험했으며 교내 한국 학생들과 외국인 학생들에게 프랑스 문화와 언어를 알리는 프랑스 살롱을 만들었다.

김창수 총장은 페논 대사에게 특히 복수학위 프로그램 등 프랑스와의 협력 강화 방안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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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8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중앙대학교는 산학 협력 분야에 있어 매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서울 캠퍼스 내 ‘Creative Complex’ 는 전적으로 학생들의 산학 협력 프로젝트와 창조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공간이다. 중앙대학교 스타트업 기업 중 하나인 탁툰은 지난 6월 프랑스 기업인 밀리마쥐와 MOU를 체결했다.

마지막 수정 28/0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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