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프랑스대사,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 참석

" 양성평등은 프랑스 아젠다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는 9월 27일 서울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여성금융인네트워크와 이투데이 미디어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는 양성 평등을 주제로 여성 및 남성 경제인을 포함해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대사, 프로데 술베르그 주한 노르웨이대사, 스리쁘리야 란가나탄 주한 인도대사가 참석해 다양한 국제적 경험을 교환하며 직업에 있어 여성과 남성의 균형적인 배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기회가 되었다.

" 양성평등은 프랑스 아젠다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르포르 대사는 마크롱 대통령의 임기5 개년 계획 중 하나인 페미니스트 외교뿐만 아니라 특히, 양성 평등을 위해 프랑스 정부가 실천하고 있는 정책들을 소개했다.

  • 2018 년 직업의 미래에 관한 도입 된 법안은 여성과 남성의 임금 격차를 종식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
  • 2011 년에 시행 된 쿼터 정책 평가: 프랑스, 이사회에 포진한 여성 분야에서 1위 국가
  • 디지털 분야에서 여성의 위치
  • 특히 G7 프랑스 의장국을 수행하며 2018 년 3 월 이후 페미니스트 외교 차원에서 실행된 정책들 (비아리츠 파트너십, 성폭력 피해자 지원 기금, 아프리카 여성 기업가를 위한 AFAWA (아프리카 여성을 위한 재정)
  • 2020 년 유엔 여성이 주최하고 프랑스와 멕시코가 공동 의장을 맡은 세대 평등 포럼 개최

마지막 수정 07/1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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