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프랑스대사관, « 문화유산의 날 »

프랑스 대사관과 프랑스 대사관저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와 공동으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일반인에게 개방된다.

PNG

프랑스는 1984년부터 매년 평소 일반인들의 출입이 제한되어 있는 건축문화재를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이러한 « 문화유산의 날 »을 통해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문화재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불 양국의 건축문화재에 속하는 특별한 장소, 프랑스 대사관과 프랑스 대사관저

이러한 취지에 동참하기 위해 주한 프랑스대사관은 서대문구 합동에 위치한 주한 프랑스대사관을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개방하여 오는 9월20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대사관과 대사관저, 특히 정원, 리셉션홀, 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가이드 투어를 마련한다.

가이드 투어

가이드 투어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참가 건축가들, 프랑스어가 가능한 건축가들, 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들 및 대사관 소개 예술서적 출판에 참여한 건축과 교수님들의 설명으로 한국어와 프랑스어로 진행된다.

대사관 개축 프로젝트의 맛보기

1961년 건축가 김중업에 의해 설계된 대사관은 야심찬 건축 및 개축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본 프로젝트는, 르 코르뷔지에의 제자 김중업이 설계한 관저와 본부 건물의 가치를 강조하면서, 서울 주재 외교 기관의 현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여러 명의 건축가들이 본 프로젝트의 개요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JPEG
프로그램 소개와 등록 안내 :

www.facebook.com/ambaFrance.Coree
https://twitter.com/FranceenCoree?s=17

마지막 수정 23/09/2019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