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

전 작품이 최초로 디지털화된 제 8회 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이 2018 년 1 월 19 일부터 2 월 19 일까지 열린다. 한국에서 무료로 즐기는 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을 놓치지 마세요!

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은 경쟁부문에서 장편과 단편 10편, 총 20편이 소개되고, 비경쟁부분에는 장편 4편과 단편 3편이 상영된다.

모든 영화는 10 개국 언어로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 한국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및 러시아어) 자막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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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케이블TV VOD가 CJ헬로비전, 딜라이브, 티브로드, 현대HCN 등 케이블TV 14개사를 통해 장편 8개 작품과 단편 11개 작품을 무료로 독점 서비스한다.

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 플랫폼은 모든 온라인매체 (컴퓨터, 태블릿, 스마트 폰)에 적용되며 9 개국 언어로 제공된다.

2017년 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 기간 동안 약 700만건에 달하는 시청 기록 이후, 가장 최근의 프랑스 영화가 온라인에서 상영된다.

지난 8 년 동안 한 달간의 이 축제를 통해 네티즌들은 모든 장르의 프랑스 영화 고전과 더불어 동시대의 프랑스 감독이 만든 다양한 종류의 창의적인 영화를 발견했다. 코미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가 골고루 소개된다.

올해는 대한민국에서 모든 영화가 무료로 제공된다. 아프리카 지역, 라틴 아메리카, 인도, 한국, 폴란드, 루마니아, 러시아 제외한 지역에서는 장편 영화 (영화 당 1.99 유로, 세트 7.99 유로)가 유료로 상영된다.

지난 해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과 파블로 트라페로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올해에는 이탈리아 출신인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이 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심사위원 명단과 경쟁작 명단.

네티즌들이 영화 관람 후 웹사이트에 영화에 대한 의견을 기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상부문은 관객상, 영화인 심사위원상, 국제 미디어상으로 나뉘며, 수상작은 영화제 마지막 날 발표된다.

마이 프렌치 필름 페스티벌은 MyFrenchFilmFestival은 프랑스 영화를 세계적으로 홍보하는 기관인 UniFrance가 주관한다.

마지막 수정 23/0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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