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결의안 채택 관련 프랑스유럽외무부 대변인 성명 (2017년 8월 5일)

프랑스는 지난 7월 북한이 시행한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제재 조치를 강화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2371호를 2017년 8월 5일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을 환영한다.

결의 2371호는 특히 석탄, 납, 철광석 및 수산물을 포함한 여러 북한 제품의 수출을 전면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또한 모든 국가들은 금지된 북한의 핵 및 탄도 미사일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자금으로 이용되는 북한 노동자 입국을 금지한다. 북한과의 새로운 합작투자 창출 및 기존 기업에 대한 추가 투자도 금지하고 개인과 기관이 추가 제재 대상에 지정됐다. 결의 2371호는 또한 기존 제재 이행을 강화하는 조치를 결정했다.

프랑스는 다시 한 번 북한이 지체 없이 국제사회의 의무를 따를 것과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방식으로 핵과 탄도미사일프로그램을 폐기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며 이 목적을 달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다.

마지막 수정 08/0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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