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관련 프랑스 외무국제개발부 대변인 성명 (2016년 11월 30일)

프랑스는 11월 30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만장일치로 북한에 대한 제재를 더욱 강화한 결의 2321호를 채택한 것을 환영한다.

북한의 핵•탄도 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은 국제 및 지역 사회의 안보와 평화의 위협이다.

프랑스는 북한의 핵•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법으로 폐기할 것을 촉구한다. 프랑스는 북한 핵•탄도 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모든 우방국과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핵•탄도 미사일 프로그램 포기를 통해 국제적인 의무를 준수할 준비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북한의 의무이다.

마지막 수정 28/0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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