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교류협력과

시네마

한국에서 프랑스 영화는 프랑스 오디오비주얼 분야의 대표 분야라고 하겠습니다. 프랑스 영화는 한국내 영화제에서 많이 상영되고 있으며 매해 50 여편의 프랑스 영화가 헌국내에서 개봉되고 있습니다. 2011년에서 2015년까지 국내 프랑스 영화 상영 수익은 3배 증가하였으며 현재 수익은 140억 유로에 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영화제들이나 독립 영화관과의 정기적인 교류 외에도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는한-불 수교 130주년의 해를 맞이하여 2016년 11월 10일부터 23일까지 ‘제 1회 프렌치 시네마 투어ST Dupont’을 개최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유니프랑스와 국내 제일의 배급사인 CJ CGV와 함께 7개 도시에서 10개의 프랑스 영화를 소개했으며 이 영화는 국내에서 개봉되기 전 상영하였으며 프랑스 감독과 배우들이 한국을 방문하기도 하였습니다. 약 5500 명 정도되는 관람객들이 이 첫 행사에 참석하였으며 앞으로 계속 개최할 예정입니다.

2006년 한국과 프랑스 공동제작협약 체결후 양국의 공동 제작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10월 9일 부산에서 공동제작에 관한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지난 2016년 10월 1일부터 유니프랑스의 제레미 스게이, 유니프랑스 한국및 동남아 지부장이 서울에 상주하고 있습니다. E-mail : jeremy.segay@unifrance.org

대중음악 (록, 엘렉트로, 힙합 등등)

한국은 자국의 대중 음익 소비 비율이 높으며 국내 음악 제작률도 매우 높은 편입니다. 한류의 중심에 있는 K 팝이 이를 증명한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한국적인 음악 제작 산업과 아트스트들 관련 산업의 발전에 비해 국내 뮤지션들의 독립무대는 겨우 맥을 이어가고 있는 반면 프랑스 전자 음악은 이러한 환경에서도 비교적 탄탄한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불 교류 130주년 기념의 해를 맞이하여 본 대사관에서는 한국내 유력한 음악 쇼케이스인 ‘잔다리 페스티발’에서 2016년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프랑스의 6개 그룹을 움악 전문가들과 음악 애호가들에게 소개한 바 있습니다. 프랑스 음악 섹션은 ‘프렌치 스피릿’이라 명명하고 프랑스의 Bureau Export와 SACEM(프랑스 음악저작권보호협회)의 협력으로 개최되었으며 2017년에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2017년에는 ‘ French On the Rocks’라는 좀 더 큰 규모의 행사롤 통해 프랑스 대중 음악을 광범위하게 홍보하고 국내 콘서트 프로모터들과 연계하여 프랑스 뮤지션들의 초대를 활성화 할 방안을 마련할 것입니다..

문화창조산업

프렌치 테크 서울의 일환으로 본 대사관은 문화창조산업 분야의 인큐베이터들과 스타트 업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한불 교류 130주년 기념의 해를 맞이하여 유러피언 랩의 스페셜 편이 2016년 12월 16일에 창조 산업 분야와 관련된 포럼의 형태로 ‘뉘 소노르 ‘의 일환으로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 ‘뉘 소노르’는 리용에서 6년 째 개최되고 있는 행사이며 이번 서울 개최시에는 10개의 리용의 문화 산업 관련 회사들이 참가하여 한국 아티스트들과 참의적인 산업가들과 만나 교류하고 자신들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2015년 프랑스 대통령의 한국 방문시 프랑스 정부와 네이버간의 협약 체결후 본 대사관에서는 다양한 분아에서 프랑스를 홍보하는 프렌치 캐스트 (tvcast.naver.com/frenchcast)를 런칭하기도 하였습니다.

TV
TV5 Monde는 현재 IPTV를 통해 방송되고 있으며 케이블 TV 에서는 한국어 자막과 함께 방송되고 있습니다. 또한 시청자수는 꾸준히 증가하여 2016년 현재 회원 수는 370만 명 정도이다.

France 24는 HCN의 케이블 채널에서 시청이 가능하며 특히 서울의 프랑스 마을에서 시청이 가능합니다.

한불 교류 130주년 기념의 해를 맞이하여 프랑스 TV 프로그램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본 대사관은 지난 2016년 6월 12일고 13일에 유니프랑스와 TV France International이 공동 주최하는 프랑스 오디오 프로그램 마켓에 참석하여 한국의 프로그램 구매업자들과 프랑스의 판매업자들에게 쌍방이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1990년말 이후부터는 규제 기관간의 협력이 꾸준히 진전되었으며 프랑스 국립 영화 센타는 유사 기관인 한국 영화 진흥위원회에 많은 영향력을 주었습니다. 또한 Le CSA 와 l’ARCEP 역시 방송통신위원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락처

기욤 고베르 영상교류담당관, av@institutfrancais-seoul.com
문화교육과학교류협력과 - 주한 프랑스문화원 - 주한 프랑스대사관

마지막 수정 07/02/2017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