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프랑스 외무국제개발부 대변인 성명 (2017년 3월 6일)

프랑스는 지난 3월 6일 북한이 단행한 4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한 것으로 이를 규탄하는 바이다. 이 미사일들은 일본 배타적경제수역에 낙하했다.

프랑스는 북한에 즉각 국제 의무를 준수하고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법으로 핵•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폐기할 것을 촉구한다.

프랑스는 지역의 파트너들, 특히 북한 핵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의 위협을 받는 한국과 일본과의 연대를 재확인하는 바이다.

프랑스는 국제 사회에 북한의 실전 배치 가능한 핵무기 사용을 막고 비핵화 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즉각적인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프랑스는 특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들과 한국, 일본을 포함한 모든 파트너국가과 단호하고 결단력 있는 대응 방안 구축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대응은 특히 모든 국가의 안보리 결의 2270호 및 2321호 이행 강화와 유럽연합의 새로운 제재 조치 채택으로 이어질 것이다.

마지막 수정 07/0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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