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프랑스 외무국제개발부 대변인 성명 (2017년 2월 12일)

프랑스는 지난 2월 12일 북한이 단행한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한 것으로 이를 규탄하는 바이다. 프랑스는 북한의 핵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으로 안전에 위협받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들과의 연대를 재확인하는 바이다.

국제 사회는 북한의 실전 배치 가능한 핵무기 사용을 막기 위해 지체 없이 단결해 행동해야 할 것이다. 프랑스는 특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들과 한국, 일본을 포함한 모든 관련국과 단호하고 결단력 있는 대응 방안 구축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대응은 특히 모든 국가의 안보리 결의 2270호 및 2321호 이행 강화와 유럽연합의 새로운 제재 조치 채택으로 이어질 것이다.

마지막 수정 28/0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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