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프랑스 유럽외무부 대변인 성명(2017년 7월 28일)

프랑스는 일본 배타적 경제 수역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진 북한의 새로운 대륙간 미사일 발사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이 행위는 지역 및 국제 안보에 대한 위협이다.

지난 4월에 있었던 발사와 마찬가지로 이번 미사일 발사는 북한이 국제사회 전체를 미사일 사거리 안에 넣으려는 결심을 보여준다. 북한의 불법 탄도 미사일 개발이 중대한 단계에 도달했음을 알 수 있다.

계속되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및 핵 프로그램은 모두에게 점점 커져가는 그리고 용납할 수 없는 위협이 되고 있다. 프랑스는 국제 사회의 결단력 있는 대응과 안전보장이사회의 신속한 추가 및 강력한 제재의 채택을 촉구한다. 유럽연합 또한 지난 7월 17일 외무회의에서 채택한 최근 결론에 의거하여 독자적인 적극적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최고의 외교적 압력 만 북한을 협상 테이블로 돌아오게 할 수 있다. 프랑스는 북한이 실전용 벡터화된 핵 무기를 보유하기 전에 중대한 압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협력국들이 힘을 모을 것을 촉구한다.

마지막 수정 01/0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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