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탄도미사일 발사관련 프랑스 유럽외무부 대변인 성명 (2017년 7월 4일)

프랑스는 지난 밤 북한이 단행한 미사일 발사를 규탄한다. 이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대한 중대하고 심각한 새로운 위반으로 지역과 세계 안보를 위협하는 행위이다.

프랑스는 다시 한 번 북한이 지체 없이 국제사회의 의무를 따를 것과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방식으로 핵과 탄도미사일프로그램을 폐기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지난 6월 2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대북제재강화 결의 2356호가 채택된 이후 우리는 유엔 안보리 및 유럽연합 파트너 국가들과 북한에 대한 국제 사회의 압박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장-이브 르드리앙 유럽외무부 장관은 7월 7-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G20정상회의 기간 열리는 여러 양자 회담을 통해 상대국 장관과 함께 북한 위기 상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마지막 수정 05/07/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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