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련 프랑스 대통령실 성명(2017년 8월 12일)

엠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평화 유지와 국제 안보를 훼손하는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위협이 점차 악화하는 데에 우려를 표명한다.

마크롱 대통령은 2017년 8월 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만장일치로 채택한 대북 제재결의안 2371안을 상기하며 프랑스는 안전보장이사회 회원국과 함께 북한이 지체 없이 국제사회의 제재에 따르고,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식으로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의 완전한 폐기를 이행할 것을 요구한다.

북한 정권은 오늘날 긴장을 고조시킴으로써 북한의 인접 국가뿐 아니라 국제사회의 비확산 노력에 있어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 이러한 위협에 맞서 국제 사회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실행한 바와 같이 북한이 조건 없는 대화에 나설 수 있도록 협의에 기초한, 단호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행동해야 한다. 프랑스 대통령은 동맹국들과 파트너 국가들과의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다. 또한 모두의 책임감과 긴장 확산 예방을 요구하는 바이다.

출처 : Elysée

마지막 수정 14/0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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