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련 장-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유럽외무부 장관 성명 (2017년 9월 4일)

프랑스 대통령이 언급했듯이, 프랑스는 9월 3일 "북한이 단행한 새로운 핵실험을 가장 강력하게 규탄"한다.

북한 정권은 국제 의무를 위반하고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으로 지역 및 국제 안보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

이러한 정당화할 수 없고 불법적인 행위에 맞서 핵 비확산 체제와 법규범 및 평화와 국제 안보를 유지하기 위해 국제 사회의 단호하고 통합된 대응을 촉구한다.

특히 아시아 지역을 비롯한 프랑스의 파트너 국가들과의 연대를 표명한다. 우리는 미국, 영국, 한국과 일본과 함께 북한에 대한 새로운 제재 조치의 신속한 채택을 목표로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긴급 회의를 오늘 개최하도록 요청했다.

프랑스는 제재 조치의 엄격한 이행과 유럽 연합의 추가 조치 채택을 촉구한다. 프랑스는 주요 파트너 국가들과 긴밀한 연락을 취하고 있다.

마지막 수정 11/1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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