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라 슬리마니 프랑코포니 담당 대통령 특사 방한 (2017년 11월 14-18일)

2016년 공쿠르상 수상자이자 지난 11월 6일 프랑코포니 담당 대통령 특사로 임명된 레일라 슬리마니 작가가 2017년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어 진흥과 다중언어주의, 프랑스어권 국가들이 공유하고 있는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방한한다.

이번 방한은 프랑코포니 담당 대통령 특사로 임명된 이래로 첫 번째 아시아 방문이다. 지난 2016년 11월 한국은 국제프랑코포니기구(OIF)의 옵서버로 가입했다.

슬리마니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와 부산대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주한프랑스대사관저에서 열리는 환영행사에서 슬리마니 특사는 2015년 12월 출범한 한국프랑코포니진흥위원회와 한국 내 프랑코포니 대사들을 비롯해 한국 내 프랑스어 진흥을 위해 주한프랑스대사관과 협업하는 프랑스어를 좋아하고 프랑스어를 구사하는 한국인들을 만날 예정이다.

슬리마니 작가의 소설« 달콤한 노래 »는 올해 번역 출간되었으며 수차례의 강연을 통해 한국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연회 프로그램은 주한프랑스대사관 사이트(https://kr.ambafrance.org/spip.php?page=agenda&lang=ko&id_rubrique=2)와 주한프랑스문화원 사이트(http://www.institutfrancais-seoul.com/ko/portfolio-item/%eb%a0%88%ec%9d%bc%eb%9d%bc-%ec%8a%ac%eb%a6%ac%eb%a7%88%eb%8b%88-%ec%9e%91%ea%b0%80%ec%99%80%ec%9d%98-%eb%a7%8c%eb%82%a8/)에 안내되어 있다.

마지막 수정 14/1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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