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데이 (2018년 4월 26일)

2018년 4월 20일 대한민국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에 이어 주한프랑스대사관은 포괄적 사회의 촉진에 기여하고자 2018년 4월 26일« 듀오 데이(Duo Day) »에 동참할 예정이다.

4월 26일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는 장애인을 고용하는 해피두드리미를 방문하여 장애인의 일상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한국의 장애인 관련 협회 대표들을 대사 관저에 초대하여 만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국회에서 이용득 의원과 함께 한국 장애인들의 상황과 더욱 포괄적인 사회 및 장애인 고용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Duo Day는 2008 년 아일랜드에서 처음 시작된 유럽의 이니셔티브며 2010년부터는 벨기에 및 다른 유럽 국가에서 진행되었다. 프랑스에서는 2018 년 4 월 26 일 처음으로 전국적으로 열린다.

Duo Day의 개념은 회사, 행정기관 또는 단체에서 장애인을 하루 동안 맞이하여 기관의 근로자 또는 봉사자와 함께 짝을 지어 일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Duo Day의 주요 목표는 장애인의 재능 및 업무능력을 보여줌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는 것이다. 장애인에게는 새로운 전문 분야를 발견하는 기회이자 잠재적 고용주와 연결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Duo Day 2018은 프랑스 장애인 담당 국무 장관의 전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주한 프랑스 대사관은 2018년 4월26일 Duo Day에 참여하며 향후에 한국에서 자발적으로 이 행사에 참여 하기를 희망하는 모든 행정기관, 기업 및 단체의 동참을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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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day en Coré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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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3/0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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