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관련 공동 보도문 (2018년 10월 8일)

공동 보도문
프랑수아 드 뤼지 생태 및 연대 전환부 장관
장-이브 르 드리앙 유럽외무부 장관
프레데릭 비달 고등교육∙ 연구· 혁신부 장관

« 2℃와 대비한 지구 온도 상승 1.5℃의 영향 및 지속 성장과 빈곤 퇴치라는 보다 일반적인 틀에서 온도 상승을 1.5℃로 제한하기 위해 따라야 할 온실 가스 배출 일정 »에 관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의 특별 보고서가 오늘 발행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파리 협약 채택과 함께 유엔기후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 COP 21에서 요구한 본 보고서는 6000 건 이상의 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기후 문제의 긴급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새로운 준거틀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본 보고서에서 확인된 사실은 명확합니다. 보고서는 지구 온도가 산업화 이전에 비해 이미 평균 1℃ 정도 상승했음을 명시하고 지구 온도 1.5℃ 상승의 결과들에 대해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기상 이변들의 재발 및 악화, 해수면 상승, 해빙, 수자원의 희귀화, 농업 생산 감소, 육지 및 해양 생물다양성에 대한 위협 증가, 건강에 대한 위협, 경제적 손실, 빈곤의 심화.

하지만 IPCC는 결연한 공공 정책과 올바른 방향에서의 투자가 이루어진다면, 온도 상승을 1.5℃로 제한하고 인간 및 환경에 대한 피해를 제한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보고서는 1.5℃ 이상의 온도 상승을 억제하도록 해주는 모든 옵션들이 사회 전 분야와 전 세계에서의 중대한 전환을 필요로 하며, 그 옵션들을 시급하게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프랑스는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움으로써 자신의 책임을 다하고 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의 결론은 프랑스가 이제까지의 노력들을 지속하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 청정 이동수단의 개발, 화석 연료로부터의 점진적인 탈피, 에너지 소비와 쓰레기 생산량 감축. 프랑스의 저탄소 신전략과 프랑스가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제 2차 국가 계획이 이번 달 말에 발표될 것입니다.

마지막 유엔 총회 시에 프랑스 공화국 대통령의 참석 하에 열린 제 2회 원 플래닛 서밋(One Planet Summit)에 이어서, 우리는 파리 협약 서명국들이 온실 가스 배출 제한을 위한 노력들을 배가하도록 호소합니다. 프랑스는 유럽의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서 COP 21 회의에서 결정된 약속들이 상향 조정되도록 그리고 유럽 연합이 세계 다른 나라들이 파리 협약의 목표들을 달성하늗 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IPCC의 보고서는 « 탈라노아 대화 »라 불리는 원활한 대화를 위한 견고한 토대를 제공합니다. 본 대화는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COP 24 총회(2018년 12월 3-14)에서 이루어질 것이며 국제 사회가 2020년까지 그 야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마지막 수정 11/1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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